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픽클린 소개

픽클린이란?

픽클린은 사진 파일에 남은 메타데이터를 브라우저 안에서 정리하는 서비스입니다. AI 생성 도구 기록(C2PA 콘텐츠 자격 증명), EXIF 카메라 정보, GPS 위치, XMP/IPTC 태그, 파일에 포함된 프롬프트·촬영 설정 텍스트 같은 정보들이 정리 대상입니다. 분석과 JPEG 재생성까지 전 과정이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만 돌아가고, 사진 파일은 어떤 서버로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
왜 필요할까요?

휴대폰 카메라와 AI 이미지 도구는 사진 한 장 안에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남깁니다. 촬영 시각과 기기, 대략적인 위치, 사용한 생성 모델이나 편집 도구 기록 같은 정보입니다. SNS에 올리기 전에 이 정보를 한 번 걸러 두고 싶은 분들이 가장 많이 찾습니다. 인스타그램·페이스북·쓰레드는 파일 속 C2PA 자격 증명을 읽고 게시물에 "AI 정보" 라벨을 붙일 수 있어, 게시 전 정리 여부가 특히 중요합니다. 관련 내용은 인스타 AI 콘텐츠 표시 없애기과 C2PA 제거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.

사용 방법

  1. 홈의 업로드 영역에 JPG·PNG·WebP 사진을 추가합니다. 여러 장이면 대량 정리로 한 번에 최대 10장까지 가능합니다.
  2. 브라우저가 사진에서 메타데이터를 찾아 확인하고, 제거된 새 JPEG를 만듭니다. 원본 파일은 수정되지 않습니다.
  3. 결과를 내려받아 그대로 공유하면 됩니다.

요금

비회원은 브라우저당 1장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, 무료 계정을 만들면 5크레딧을 받습니다. 사진 1장에 크레딧 1개이며, 크레딧 팩(30크레딧 ₩4,900 / 80크레딧 ₩7,900, 일회성)이나 무제한 플랜(월 ₩19,900, 언제든 해지)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. 자세한 구성은 요금 안내를 참고하세요.

솔직하게 말씀드리는 제한

  • 픽셀에 새겨진 워터마크(예: SynthID)나 시각적 표시까지 지우지는 않습니다. 이 도구는 파일 컨테이너를 다룹니다.
  • 메타데이터를 정리해도 플랫폼이 이미지 자체를 분석해 AI 라벨을 붙일지는 플랫폼의 판단입니다. 표시 제거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  • 이미 게시된 게시물에 붙은 라벨은 이 도구로 바꿀 수 없습니다.
  • 결과물은 품질 92로 다시 인코딩된 JPEG이며, 해상도가 원본 대비 아주 약간 조정됩니다. 화면에서 구별하기 어려운 수준이지만, 파일 단위로는 새 파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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